석플란트치과병원이 2026년 기준 임플란트 식립 누적 61만 건을 돌파했다. 오스템 임플란트 식립 건수도 50만 건을 넘어서며, 오스템 임플란트로부터 공식 인증 상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인증은 장기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진료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갖는다. 석플란트치과는 오스템 임플란트 사용량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준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의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특히 최근 진행된 병원 워크숍에서는 오스템임플란트 강남지사 신재환 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의료진에게 공식 인증 상패를 전달하며 이번 성과를 함께 기념했다.

석플란트치과는 2007년 개원 이후 약 20년간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임상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환자 개개인의 구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체계적인 치료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난도 증례를 꾸준히 진료하며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공식 인증을 받은 오스템 임플란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임플란트 브랜드다. 임상 데이터와 품질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활용되고 있다. 석플란트치과는 오스템 임플란트를 비롯한 다양한 치료 솔루션을 통해 환자의 상태와 치료 목적에 맞는 맞춤형 임플란트 치료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병원은 진단부터 수술, 보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진 간 협진 체계를 통해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오랜 기간 축적된 임상 경험과 함께 병원의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석플란트치과 관계자는 “누적 임플란트 식립 61만 건과 오스템 임플란트 50만 건 달성은 오랜 시간 의료진이 쌓아온 경험과 환자들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임플란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오스템 임플란트 50만 건 공식 인증을 계기로 임상 역량과 진료 품질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와 의료 서비스 향상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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