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동시 수상…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
‘우주소년 아톰’ 라이선스 타올, 펀딩 오픈 이틀 만에 얼리버드 완판 및 목표 금액 600% 달성

타월 전문 제조기업 ㈜씨앤제이타올(대표 김흥섭)이 친환경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기획력을 바탕으로 잇따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씨앤제이타올은 친환경 타올 브랜드 ‘에코테리(Ecoterry)’가 국내 대표 친환경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한 데 이어, ‘우주소년 아톰’ 협업 프로젝트는 와디즈 펀딩 오픈 이틀 만에 목표 금액의 60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씨앤제이타올은 지난달 28일 ‘에코테리 소프트 터치 호텔 세면 타올(Ecoterry Soft Touch Hotel Face Towel)’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이어 최고 영예인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전문가의 환경성 평가와 전국 소비자 투표단의 사용 평가를 종합해 우수 친환경 제품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수상 제품인 에코테리 수건은 원사 선별부터 염색·가공까지 전 공정에 친환경 생산 방식을 적용해 유해 물질과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흡수력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하며 친환경성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친환경 제품의 성과와 함께 캐릭터 라이선스 협업 프로젝트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지난 3일 와디즈에서 공개한 ’10만 마력의 뽀송함! 우주소년 마이티 아톰 히어로 세면 타올’ 프로젝트는 오픈 직후 울트라 얼리버드 리워드인 ‘아톰 스페셜 컬렉터 패키지(5P)’가 조기 매진된 데 이어, 펀딩 개시 이틀 만에 목표 금액의 600%를 돌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씨앤제이타올의 33년 제조 노하우에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우주소년 아톰’의 정식 라이선스를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해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두루 갖춘 제품이다.
㈜씨앤제이타올 김흥섭 대표는 “30여 년간 축적해 온 제조 기술과 소비자들의 신뢰가 뜻깊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과를 계기로 친환경 브랜드 에코테리(Ecoterry) 라인업을 확대하고, 국내외 유통망 다각화와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와의 협업을 지속 추진하며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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