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까지 객실 특별가 운영…본격 여름휴가 시즌 고객 혜택
강원 춘천의 프리미엄 캠핑&카라반 리조트 엔더스뷰(ENDERSBEW)가 개장 2주년을 맞아 여름휴가 시즌 고객을 위한 ‘엔더스뷰 2주년 사은감사제 & 숙박세일 페스티벌–ENDERSBEW SWIM & STAY FESTIVAL’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엔더스뷰는 2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많은 고객이 자연 속 프리미엄 카라반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행사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휴가와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국내 주요 관광지의 숙박비 상승에 부담을 느껴 해외여행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의 국내 체류형 휴가 상품을 내놨다. 엔더스뷰는 가족 단위 여행객, 연인, 친구 모임 등 글램핑·카라반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서울·수도권 근교에서 물놀이와 자연 속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엔더스뷰는 이번 2주년 감사제를 통해 극성수기를 제외한 7~8월 객실 요금을 할인 운영한다. 기존 요금 대비 주중은 37만 원에서 25만9,000원으로, 일요일은 37만 원에서 22만9,000원으로 낮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강화했다.
특히 엔더스뷰는 서울·수도권 근교에서 1박 2일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고객에게 접근성이 좋고,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은 물론 연인, 친구 단위 여행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이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숲과 계곡, 물놀이, 카라반, BBQ, 불멍을 한곳에서 경험할 수 있어 일반 호텔이나 펜션과는 다른 아웃도어형 휴가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엔더스뷰 관계자는 “2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혜택은 객실 가격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숙박세일 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엔더스뷰의 물놀이와 카라반 스테이, 자연 속 휴식을 부담 없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가족, 연인, 친구 단위 고객들이 가까운 강원 춘천에서 특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시설 운영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엔더스뷰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에 위치한 프리미엄 카라반 24개동을 갖춘 리조트다. 카라반 객실은 B·C·D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구역별로 프라이빗한 휴식, 편의시설 접근성, 전망과 개방감 등 서로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객실과 야외 데크, 아웃도어 키친, 전용 주차 공간을 갖춰 캠핑 감성과 편안한 숙박 경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엔더스뷰 2주년 사은감사제 & 숙박세일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은 엔더스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