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콜린(본명 최문선)이 6월 23일 구로구청에서 열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표창패 수여식’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으로부터 표창패(제2026-0216호)를 받았다.

콜린은 데뷔 이후 구로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랑나눔을 실천해왔다. 아르바이트와 용돈으로 직접 모은 돈 300만 원을 저소득 청소년 교육비로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어르신께 삼계탕 200그릇과 건강기능식품 120세트를 전달했고,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햄버거 나눔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콜린은 “함께 나누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이웃을 보살펴온 콜린의 진정성 있는 나눔이 구로구 공동체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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