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의원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Re2O(리투오) & AestheFill(에스테필) Hands-on Training’을 개최하고,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론 강의와 핸즈온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특정 제품의 사용법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아니라, 환자의 얼굴을 어떻게 분석하고, 어떤 기준으로 치료를 계획하며,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브랜뉴의 임상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미용의료 분야에서는 새로운 장비와 제품이 빠르게 등장하고 있지만, 같은 제품이라도 의료진의 진단 능력과 디자인 철학, 해부학적 이해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이에 브랜뉴의원은 제품 자체보다 ‘올바른 임상 기준’을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철학 아래 의료진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Hands-on Training의 가장 큰 특징은 시술 방법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임상에서의 판단 기준을 함께 공유했다는 점이다. 윤성은 대표원장과 이정욱 원장은 상담 과정에서 환자의 얼굴을 분석하는 방법부터 노화 원인을 해석하는 과정, 디자인 설계, 주입 깊이와 방향, 용량 설정, 안전한 접근법까지 직접 교육하며 참석한 의사들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어떻게 시술하는가”보다 “왜 이러한 디자인을 선택하는지”, “왜 이 레이어를 선택하는지”, “왜 이 순서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적 사고 과정을 전달했다. 참석한 의사들 역시 다양한 증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제 진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술기를 전수하는 데 목적을 둔 교육이 아니라, 의료진이 더 정확한 판단 기준을 갖도록 돕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은 “한 명의 의료진이 더 좋은 기준을 갖게 되면, 그 의료진을 만나는 수많은 환자들이 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며 “임상에서 얻은 경험과 치료 철학을 의료진들과 공유하는 것은 결국 더 많은 환자에게 질 높은 의료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의료는 경쟁보다 경험을 공유하는 문화에서 발전한다”며 “앞으로도 실제 임상에서 검증한 치료 기준과 노하우를 국내외 의료진들과 지속적으로 나누며 의료의 수준을 함께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교육을 통해 실제 임상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Re2O(리투오)와 AestheFill(에스테필)을 활용한 치료 전략을 소개됐다. 피부 노화의 원인인 콜라겐 감소와 ECM(세포외기질)의 변화부터 시작해 조직 재생 메커니즘, 얼굴 디자인 전략, 희석 프로토콜, 주입 깊이와 부위별 접근법 등 실제 진료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임상 노하우가 공유됐다.
또한 제품의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연구 데이터뿐 아니라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환자 상태에 따른 치료 전략과 디자인 방법을 설명하며 참석한 의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준을 전달했다. 이번 Hands-on Training은 휴메딕스가 공동 협력사로 참여해 진행됐으며, 제품에 대한 이해와 실제 임상 적용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브랜뉴의원은 국내외 학회와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에서 꾸준히 강연과 핸즈온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실제 임상에서 검증한 치료 노하우와 시술 기준을 공유하고 있다. 단순히 새로운 제품이나 술기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얼굴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디자인 철학과 안전 중심의 시술 원칙을 의료진들과 함께 논의하며 임상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학술 활동은 ‘의사를 교육하는 의사’를 넘어 좋은 시술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의료기관으로서 방향성을 보여준다. 윤성은 원장은 앞으로도 풍부한 임상 경험과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의료진 교육을 지속하며, 더 많은 의료진이 검증된 치료 기준을 공유하고, 궁극적으로 더 많은 환자가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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