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나인청담의원 김은지 대표원장, APTOS 글로벌 학술행사 ‘Kolkhida 2026’ 참가

셀나인청담의원 김은지 대표원장이 지난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글로벌 미용의학 학술대회 ‘Kolkhida Congress 2026’에 참가하고, APTOS(압토스) Professional Training 프로그램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Kolkhida(콜키다) Congress는 성형외과·피부과를 비롯한 전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임상 연구와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다. 올해 행사는 압토스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심포지엄과 함께 진행됐으며, 80여 개국의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김은지 대표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안면 노화에 대한 해부학적 접근과 조직 특성에 따른 리프팅 시술 전략, 생체자극을 활용한 피부 탄력 및 윤곽 개선 등 최신 미용의학 트렌드를 살펴봤다.

학술대회 이후에는 압토스 본사와 현지 전문 의료기관에서 진행된 APTOS Professional Hands-on Training에 참여했다. 해당 교육은 안면 해부학과 제품별 특성, 시술 부위에 따른 디자인 및 벡터 설정, 안전한 시술 프로토콜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특히 피부 상태와 연령, 지방 분포, 조직 처짐의 방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과 중안면·하안면·눈썹·턱밑 등 부위별 접근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시술 과정에서 고려해야 하는 무균 관리와 환자 안전, 시술 후 관리 및 부작용 예방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김은지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 피부 두께와 조직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글로벌 학술대회와 전문 교육을 통해 얻은 임상적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맞춤형 시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과도한 변화나 인위적인 볼륨보다 본래의 얼굴선을 살리면서 피부 탄력과 조직의 지지력을 함께 개선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에너지 기반 리프팅 장비,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바이오리프팅 등을 적절히 조합하는 통합적인 안티에이징 치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나인청담의원은 피부 탄력과 노화 정도, 얼굴형 및 조직 특성에 따른 개인별 진단을 기반으로 리프팅과 스킨부스터,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등 다양한 미용의료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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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웍타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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