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렉스,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22년 교육 경쟁력 인정

표준화된 학습관리 시스템과 본사 지원 체계로 가맹점 운영 경쟁력 강화

자기주도학습 전문 교육 브랜드 에듀플렉스가 ‘202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이름을 올리며 교육 프랜차이즈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사가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업종 대표성과 브랜드 경쟁력, 가맹본부의 운영 역량,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 100곳을 선정하는 제도다. 에듀플렉스는 2019년 이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다년간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에듀플렉스는 2004년 설립된 자기주도학습 전문 교육기관으로, 22년간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학습매니지먼트 모델을 발전시켜 왔다. 단순히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학생의 학습 성향과 습관을 진단한 뒤 학습 계획 수립, 실행 점검, 학습법 코칭, 개별수업과 진로상담을 유기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에듀플렉스는 학습유형검사와 학생별 학습매니지먼트 로드맵, 자체 개발 학습도구 등을 기반으로 전국 지점에서 일정한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표준화했다. 학생 개인의 상황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면서도, 지점에서는 검증된 매뉴얼과 도구를 활용해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가맹점 운영에서도 개설 전 상권 분석과 입지 검토를 시작으로 원장 및 직원 교육, 매니저 채용, 오픈 설명회, 지역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개설 이후에도 담당 슈퍼바이저를 통한 운영 점검과 신규 회원 유입, 등록 상담, 재원생 관리 등 지점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밀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에서 시즌별 프로그램과 학습관리 콘텐츠, 홍보 자료 등을 지속해서 개발해 제공하는 것도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낮추는 요소다. 각 지점은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하거나 운영 방식을 처음부터 설계하는 대신 학생 상담과 서비스 품질 관리, 지역 내 고객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다.

에듀플렉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지난 22년 동안 학생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전국 가맹점과 함께 서비스 품질을 높여온 결과”라며 “교육 환경이 빠르게 변화할수록 학생별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획과 실행 과정을 관리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점이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연구개발과 교육, 마케팅, 운영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 가맹점주 모두에게 신뢰받는 자기주도학습 전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듀플렉스는 현재 전국 200여 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교육과 입시 환경에 맞춘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한편 가맹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프랜차이즈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웍타임즈
코웍타임즈 기자
news@coworktime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코웍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0 / 400
최신순 추천순 답글순
BEST댓글

많이 본 콘텐츠

포토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