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에스테틱스가 지난 19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스위스 프리미엄 히알루론산(HA) 필러 브랜드 ‘테옥산(TEOXANE)’의 국내 공식 전문가 그룹 ‘TEAM(TEOXANE Excellence Aesthetic Masters)’ 발족 및 첫 공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테옥산(TEOXANE)의 국내 공식 론칭을 본격화함과 동시에, 국내 주요 석학들과 함께 브랜드의 임상적·학술적 가치를 구축하기 위한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클리니크후즈후의원 홍경국원장은 테옥산 전문가 그룹 TEAM의 ‘에듀케이션 엑설런스(Education Excellence)’ 멤버로 공식 합류를 알렸다.
‘TEAM’은 단순한 제품 홍보 목적의 앰버서더 그룹을 넘어, 의료진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해부학적 전문성,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가치를 모색하는 마스터 커뮤니티다. 실제 환자 케이스와 연구 데이터를 치료 프로토콜과 학술적 근거로 고도화하고, 이를 의료진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첫 공식 심포지엄에는 국내 핵심 의료진뿐만 아니라 테옥산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관계자인 크리쉬나 사이(Krishna Sai)와 대만 에스테틱 권위자인 청 박사(Dr. Tseng)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국 의료진은 아시아 환자의 해부학적 특성과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 동적 표정 주름 개선을 위한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제제의 임상적 역할을 주제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아태 지역 전반으로 임상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테옥산은 얼굴의 자연스러운 표정 움직임을 고려해 개발된 특허 기술 ‘RHA(Resilient Hyaluronic Acid)’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테옥산의 RHA 2·3·4 라인은 까다로운 미국 FDA의 시판 전 승인(Premarket Approval, PMA)을 획득해 중등도에서 중증의 동적 안면 주름 및 주름(Folds) 교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RHA 4 계열의 ‘RHA 다이내믹 볼륨(RHA Dynamic Volume)’은 볼 증대 및 노화에 따른 중안면 윤곽 결손 개선을 위해 피하층에서 골막 상부층(Supraperiosteal layer)까지 주입 가능한 적응증을 미국 FDA로부터 추가 승인받으며 차세대 볼류마이징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클리니크후즈후 홍경국 원장은 “필러 시술은 단순히 정지된 얼굴의 꺼진 곳을 채우는 평면적 시술이 아니라, 말하고 웃을 때 나타나는 얼굴 근육의 동적 움직임까지 완벽히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며 “테옥산의 진보된 RHA 기술력에 후즈후만의 정밀 해부학적 임상 노하우를 접목해 아시아인에게 최적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정립하고, 국내외 의료진을 위한 양질의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클리니크후즈후의원은 글로벌 에스테틱 본사들과의 지속적인 공동 프로토콜 개발 및 세계 주요 학회 초청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미용 의학의 학술적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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