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의원 윤성은·홍종욱 원장, KORA LIVE 학술대회서 좌장·강연자로 활약… “의사를 교육하는 의료진”

브랜뉴클리닉 윤성은 대표원장과 홍종욱 원장이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제2차 LIVE 아카데미’에 각각 좌장과 강연자로 참여하며 의료진을 대상으로 임상 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윤성은 대표원장은 ‘How to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volume and rejuvenation’ 세션의 좌장을 맡아 볼륨 개선과 피부 재생을 함께 다루는 다양한 임상적 접근을 이끌었다. 홍종욱 원장은 ‘Advanced Minimal Invasive Infraorbital Restoration: Combining Short Cog Thread and ADM’을 주제로 눈 밑 부위의 구조적인 개선 방법과 실제 임상 노하우를 의료진에게 전달했다.

단순히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수준을 넘어 한 명은 세션의 방향을 이끌고, 한 명은 실제 임상 술기를 교육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 브랜뉴클리닉 의료진의 학술적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윤성은 원장이 맡은 좌장 역할은 단순히 연자를 소개하고 강의를 진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여러 연자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미 있게 바라봐야 할 포인트를 짚으며 세션 전체의 방향을 이끄는 역할이다.

오랜 기간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강연과 의료진 교육을 이어온 윤 원장은 이날 역시 볼륨과 피부 재생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의료진들이 서로 다른 치료 접근을 비교하고 임상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세션을 이끌었다.

반면 홍종욱 원장은 실제 시술 과정과 임상적 판단을 보다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눈 밑은 단순히 꺼진 부분을 채우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위인 만큼 피부와 지방, 인대 및 주변 구조를 함께 분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소 침습적인 접근을 통해 구조적인 리프팅과 볼륨 개선을 함께 고려하는 치료 전략을 실제 임상 관점에서 공유하며 참석 의료진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번 학술 활동에서 주목할 점은 두 의료진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동료 의사들을 교육했다는 점이다.

윤성은 원장이 임상적 기준과 학술적 방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면, 홍종욱 원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실제 술기와 치료 노하우를 전달했다. ‘기준을 논의하는 의사’와 ‘그 기준을 실제 임상으로 구현하는 의사’가 같은 의료기관에서 함께 진료하고 있다는 점은 브랜뉴클리닉이 구축하고 있는 의료진 시스템을 보여준다.

브랜뉴클리닉은 그동안 윤성은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국내외 학술대회 강연과 Live Demo, Hands-on Training 등을 지속하며 ‘의사를 교육하는 의사’라는 전문성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각 의료진이 자신의 전문 분야를 기반으로 학회와 교육 현장에서 직접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이러한 경쟁력이 특정 의료진 한 명을 넘어 병원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브랜뉴클리닉이 추구하는 방향도 이와 같다. 대표원장 개인의 명성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진료하는 의료진 모두가 학술 무대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다시 동료 의료진에게 경험을 교육할 수 있는 수준의 의료기관을 만드는 것이다.

브랜뉴클리닉 관계자는 “학술 활동은 단순히 경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임상에서 축적한 경험을 검증하고 다른 의료진과 공유하는 과정”이라며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기준을 갖춘 의료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눌 때 환자에게 제공되는 진료의 수준 역시 함께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브랜뉴는 앞으로도 한 명의 의료진에게 의존하기보다, ‘의사를 교육하는 의사들이 함께 진료하는 병원’이라는 방향 아래 의료진 개개인의 전문성과 학술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웍타임즈
코웍타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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