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진행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일정이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 수시 전형이 고조되는 가운데, 현 중3·고1·고2 학생들 역시 다음 학년과 대입 성패를 가를 정밀한 학습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고교학점제 및 내신 5등급제 적용 등 입시 지형 변화를 겪는다. 선택과목 이력 관리와 내신, 수행평가를 동시 타격해야 하는 학기 중과 달리, 학습 시간을 집중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겨울방학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분기점으로 작용한다.
겨울방학은 선행 학습을 넘어 지난 학기 결함을 점검하고 약점 단원을 타격하는 취약점 보완이 핵심이다. 특히 국어 독해력이나 수학 기본 개념처럼 장기적 훈련이 필요한 영역을 방학 중에 보완해야 학기 중 부담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
겨울방학 동안 일정한 생활 리듬과 유기적 밀착 케어가 가능한 기숙 형태의 윈터스쿨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도 있다. 윈터스쿨 선택 시 단순 수업량보다 수준별 맞춤 수업, 1:1 질의응답 체계, 학습·생활 2중 밀착 관리 여부,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엄밀히 검증해야 한다.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은 2027년 1월1일부터 2월6일까지 현 중3·고1·고2 학생을 대상으로 ‘2027 윈터스쿨’을 운영한다. 국·수·영 중심 수준별 현장 수업과 전 과목 복습 영상, 과목별 전임 선생님의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매일 학습계획서 점검과 함께 총 5회의 국·수·영 주간 모의고사를 실시해 실전 감각을 고도화시킨다.
모의고사 응시 후에는 자신의 학습 상태를 파악하고, 보완해 나갈 수 있는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학생은 토요일 주간 모의고사 후 영역별 성적·등수를 정밀 분석하고, 일요일 해설 강의 및 약점 보완 학습을 진행하며, 성적의 빈틈을 채운다. 학부모는 월요일마다 발송되는 성적 분석 리포트를 통해 자녀의 성적 변화를 체크하고,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자녀의 학습 방향을 확인한다.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단순히 다음 학년 진도를 앞서 나가는 것보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새 학년에도 이어갈 수 있는 공부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며 “수업과 평가, 분석, 보완학습이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의 ‘2027 윈터스쿨’의 상세 모집 요강과 입학 기준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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